5월 매출 656억원...바디프랜드, 사상 최대 월 실적 달성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3 13: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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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1만8천대, 기타 품목까지 2만2천여 대 팔려
▲ 바디프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방탄소년단. 사진=바디프랜드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바디프랜드가 지난달 창사 이래 월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5월 안마의자 576억원의 매출과 라클라우드와 W정수기 등을 포함한 전체 매출액이 656억원으로 사상 최대 월 실적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안마의자 576억원의 매출은 기존 월 최대 매출이었던 지난해 5월의 494억원보다 20% 증가한 수치다. 판매량으로도 1만7547대를 기록하며 기존 최고 실적인 지난해 5월의 1만5209대를 뛰어넘었다. 

이에 힘입어 전체 월 매출 역시 기존 최고치였던 지난해 5월 546억원 대비 20% 증가하며 월 매출 600억원을 돌파했다. 

가정의 달 5월이 전통적인 성수기인데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며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 호실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메디컬R&D센터를 비롯한 연구 조직을 통해 축적한 압도적인 헬스케어 기술력과, 임상시험으로 입증해 가고 있는 안마의자의 건강 증진 효과가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들의 건강 수명 연장에 대한 관심이 곧 출시될 의료기기 안마의자를 비롯한 신제품들에서도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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