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상담사 복지사 육성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2 14: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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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의 기독교상담복지학과(학과장 이호선)은 진리와 봉사라는 기독교의 참된 가치를 구체적인 삶의 현장 속에서 실현한다는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따뜻한 감성과 전문지식을 갖춘 상담사와 복지사를 육성하고 있다.

 

관련 분야의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해 양질의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숭실사이버대의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아동학과, 평생교육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실용영어학과 등 인접 학문분야를 다루는 타 학과와의 연계를 통해 보다 심도있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졸업 후에는 상담복지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되며 재학중 관련 과목을 이수한 후 사회복지사 2급, 목회상담사, 선교케어상담사, 교회교육사 등의 자격 및 수료증을 취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상담사 3급과 전문상담사 자격시험에 응시하기 위한 관련 과목도 개설되어 있다.

 

현재 기독교상담복지학과의 졸업생들은 상담 및 심리치료기관, 기독교 상담기관, 주요 사회시설 및 사회복지 시설, 주요 교육기관 및 교육복지시설 등에 진출해 현장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더 큰 배움의 뜻을 품고 대학원에 진학하는 경우도 있다.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상처받은 현대인들을 치유하고 사회구성원 간의 왜곡된 관계를 회복하는 건강한 복지사회 건설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진리와 봉사의 뜻을 품고 입학한 학생들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내달부터 기독교상담복지학과를 포함한 7개 학부, 23개 학과의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모집은 내달 1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전형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 입학시 특화 프로그램인 평생무료수강혜택을 누릴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의 차별화된 제도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이 혜택은 재학중에는 타학과 포함 모든 과목을,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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