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진주 포레스트 부영' 어린이집 11월 개원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7 13: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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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포레스트 어린이집 전경. (사진=부영그룹)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부영그룹은 '진주 포레스트 부영' 아파트 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내달 개원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진주 포레스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부영그룹이 직접 관리하는 67번째 어린이집으로 총 42명(예정)의 원아들을 돌볼 수 있다.

코로나 19를 대비해 전문 업체를 통한 소독을 완료했으며, 원내에 무선 공간 살균기를 비치해 매일 수시로 현관이나 보육실을 살균 소독할 계획이다.

영유아들이 사용하는 놀이도구는 매일 세척과 살균 소독을 진행하고 하루 세 번 보육교사 및 원아들의 발열 체크도 실시한다.

진주 포레스트 부영 어린이집 원장은 "임대료가 없는 만큼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원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단지 내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대한 임대료를 받지 않고, 그 비용을 영유아의 복지와 학부모 부담금 절감 등을 위해 쓰고 있다.

특히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두고 있으며,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인 이기숙 고문을 주축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선발 기준과 동일하게 원장을 선정한다.

부모·교사 교육, 보육 컨설팅, 보육행사 지원, 우수 유기농 식자재 업체 및 교재·교구 제휴, 다자녀 입학금 지원 등을 무상으로 지원해 질 좋은 보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이 같은 부영그룹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지원으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학부모들이 많이 찾는 지역 맘 카페 등에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어린이집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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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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