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하랑' 비대면 진행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4 12: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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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자기개발활동 '나무DIY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청소년이 23일 가정에서 비대면(인터넷 실시간 방송) 주말체험을 하고 있다.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하랑'이 23일 '하랑 홈 챌린지 3 – 나무DIY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를 비대면(인터넷 실시간 방송) 주말체험으로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각 가정에서 나무DIY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체험 키트를 조립, 색칠해서 완성을 하고 태양광 자동차의 구동원리와 태양전지에 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방과후아카데미청소년 5학년 김 모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 내에서 생활이 답답하기만 했는데 주말체험을 통해 스트레스가 해소됐다"고 말했다. 용인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용인시와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가 지원한다.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방과 후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과학습, 전문체험, 생활지도, 급식, 청소년상담 등 종합적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주말체험, 캠프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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