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2020 제1차 정례회 대비 '교육 실시'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4 12: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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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지식 습득, 새로운 정책대안 연구 기회 제공
▲ 용인시의회 '2020 제1차 정례회 대비 교육'이 지난 22일 1일간의 일정으로 처인구 이동읍 지수원에서 열리고 있다.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용인시의회가 지난 22일 1일간의 일정으로 처인구 이동읍 지수원에서 '2020 제1차 정례회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1차 정례회에 앞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새로운 정책대안 연구의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이정화(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전임교수) 강사의 '2019 회계연도 결산심사는 이렇게 하라', 최종희(대전폭력통합연구소 부소장) 강사의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 정창수(대통령소속 정책기획위원회 정책자문위원) 강사의 '창의적 우수정책 소개', '의원연구단체 정책연구 지원 용역 수행방안' 등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을 들었다.

용인시의회는 매년 상·하반기 행정 우수사례 등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타 시를 방문해 의정연수를 실시해왔다.

하지만 올해 상반기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등을 고려해 관내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이건한 의장은 "이번 교육은 결산심사 등을 앞두고 의원들의 기본 역량 강화와 의정 실무능력 발전을 위해 마련했다"면서 "의원들의 전문성 강화 교육을 통해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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