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24일 '코로나19 결혼식장 11곳' 점검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4 12: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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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하세요" 홍보 강화
▲ 성남시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결혼식장에서 점검을 하고 있다.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성남시가 24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결혼식장 11곳에서 점검에 나선다.

최근 이태원 클럽과 인천 강사발 감염증 확산 추세에 따라 주말 '생활 속 거리두기'와 생활방역 준수 여부를 살펴 안전을 강화하기위해서다.

이날 결혼식장을 돌며 방문객·행사 주관자·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 사람과 탁자 간격 1m 이상 유지상태 등을 점검한다.

식사 예절, 시설 소독·방역, 개인위생, 출입자 증상 여부 확인, 명부작성 안내 등 생활 방역 준수 여부도 지도 점검한다.

성남시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일상에 정착되도록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앞서 지난 16일 성남시는 이들 결혼식장 11곳에서 같은 내용의 점검을 실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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