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 6년 만에 새 캐릭터 '다크엘프' 등장…15일 대형 업데이트

이수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1 13: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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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5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캐릭터 다크엘프 남자 캐릭터 모습. 사진=준인터

 

[아시아타임즈=이수영 기자] 준인터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PC온라인게임 '겟앰프드'에서 오는 15일 신규캐릭터 다크엘프를 포함한 나이트메어 1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될 '다크엘프'는 흑마법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기존 캐릭터인 '크로복클'의 라이벌로 등장한다.​ 겟앰프드의 35번째 신규 캐릭터이며, 강력한 한방을 노릴 수 있는 캐릭터라고 준인터는 소개했다. 다크엘프의 추가와 함께 스토리 챌린지 또한 추가될 예정이다.

김철환 겜앰프드 게임서비스 팀장은 "다크엘프는 지금까지 겟앰프드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능력을 가진 캐릭터"라며 "기존의 캐릭터와는 다르게 공격력을 증폭시키는 과정이 있어 더욱 세심한 컨트롤을 요구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격력을 증폭시키기 때문에 보다 다이나믹하고 박진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6년만에 업데이트되는 신규 캐릭터이니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액세서리 커스텀 기능이 추가된다. 계승 액세서리의 최대 등급이 확장되고, 확장 단계에 따라 슬롯이 늘어난다. 이를 통해 게임상의 각종 컨텐츠나 이벤트에서 얻을 수 있는 커스텀 전용 인챈트를 해당 슬롯에 장착하고, 이를 통해 자기 플레이 스타일에 알맞는 액세서리를 골라 맞출 수 있다.

 

▲ 액세서리 커스텀.사진=준인터


기존 액세서리 10종류의 밸런스 조정 및 계승 액세서리의 등급 상승에 필요한 계승의 증표 수량이 조정된다. 업데이트 이후에는 다크엘프 폭풍지원 이벤트를 통해 특별 코디 액세서리, 특별 고급 액세서리, 다크엘프 전용 계승 액세서리의 등급을 강화할 수 있는 계승의 증표를 지급하여, 신규 캐릭터의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나이트메어 대규모 업데이트는 3차까지 진행된다. 세력전과 협동 플레이를 통한 보스 레이드, NPC 배틀 모드도 차례로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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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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