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공공도서관, 홍보체험관 성황리에 운영

강성국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9 12: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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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줄, 캘리그라피 액자만들기

[아시아타임즈=강성국 기자] 함평공공도서관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된 제2회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서 ‘책 속 한 줄, 캘리그라피 액자만들기’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제2회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는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순천시와 전라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해 진행됐다. 115개 기관이 참여했고, 주말을 이용한 방문객이 3만 여명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도서관은 홍보체험관 ‘캘리그라피 액자만들기’ 부스를 운영해 학생 및 전남도민 150명이 체험활동 했다.
 

함평공공도서관은 봄학기부터 가을학기까지 ‘캘리그라피’ 강좌를 개설해 운영했다. 수강생들의 열정적 참여와 지원으로 이번 박람회 홍보체험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수강생들은 즐겁게 평생학습박람회에 참여했고 자긍심을 드높였다.

또한 홍보체험관 부스에는 수강생들의 멋진 작품을 전시했다. 예쁜 글씨와 그림이 어우러진 캘리그라피 작품은 많은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머그잔, 액자, 족자에 멋드러진 글씨가 새겨지면 생활 소품이 예술 작품으로 변해 보는 이마다 감탄을 자아냈다.

류미현 관장은 “제2회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서 우리도서관 홍보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 및 전남도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지역의 독서문화 평생교육센터로서 도서관을 홍보하고,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및 평생학습 행사에 적극 참여해 책과 우리 고장 함평을 알리는데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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