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캘린더]12월 둘째 주, 더샵파크프레스티지 등 9000여가구 공급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8 06:00: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12월 둘째 주는 전국적으로 9000여가구의 공급이 이뤄진다. 

 

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에서 전체 9030가구가 공급되고, 7개 사업장에서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

먼저 청약접수 주요 단지는 '더샵파크프레스티지'와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이다. 포스코건설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145-40번지 일대에서 더샵파크프레스티지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9개동, 총 799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114㎡ 316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보라매역,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 1호선 영등포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등 대형쇼핑몰도 위치해 있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주안1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39~93㎡ 2958가구 중 일반분양은 1915가구다. 단지 인근에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 문학IC를 통해 수도권 인근도시로 이동 가능하다. 주안초·인천남부초, 제물포여중, 인천고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

견본주택은 모두 오는 8일에 개관하며 대규모 단지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과 '광주 계림 아이파크 SK뷰'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교동 155-41 일대를 재개발해 짓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33개동, 전용면적 39~98㎡ 2586가구 규모를 갖췄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550가구다. 지하철 1호선 수원역, 분당선 매교역와 인접하며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나들목, 경수대로 등도 가깝다. GTX-C 노선이 개통될 시 수원역에서 삼성역까지 22분만에 갈 수 있어 주목 받고 있는 곳이다.

HDC현대산업개발과 SK건설은 광주시 동구 계림2구역을 재개발 하는 광주 계림 아이파크 SK뷰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15개동, 총 1715가구로 구성됐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39~123㎡ 1101가구다. 단지 인근 광주2순환고속도로를 통해 광주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도보로 이동 가능한 곳에 계림초, 광주교대부설초가 있으며 이마트, 롯데백화점, 무등로우체국, 동구청 등 생활 편의시설이 다양하다.

▲ 12월 둘째 주 청약 및 견본주택 개관 일정표. (사진=부동산114)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성은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