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운호 하이트진로 사장, 2020년 국정감사 증인 출석

조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5 1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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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운호 하이트진로음료 사장.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가 2020년도 국정감사에 조운호 하이트진로음료 사장을 부르기로 결정했다. 출석 요구일은 10월8일이다.


25일 정무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2020년도 국정감사계획서 증인·참고인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국감에 참석하게 된 증인은 19명, 참고인은 12명이다.

과거 하이트진로는 중소규모 지역샘물 사업자를 상대로 사업 활동을 방해하고 폐업시킨바 있다.

 

조운호 대표는 2017년 하이트진로음료 대표이사에 선임됐으며, 제일은행(현 SC제일은행)과 웅진그룹을 거치며 웅진그룹 대표이사 부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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