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 LA·마이애미 프리미어 행사 성황리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7 12:58: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15일 LA 프리미어 현장. (사진= 소니 픽쳐스)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버디 액션버스터 '나쁜 녀석들: 포에버'가 북미 프리미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17일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지난 13일, 25일 LA와 마이애미를 돌며 북미 프리미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전설의 콤비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를 비롯해 젊은 패기와 시너지를 선보이는 바네사 허진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이 참여했다.

또한 할리우드 초특급 흥행 제작자 제리 브룩 하이머, 아딜 엘 아르비, 빌랄 팔라 감독, DJ 칼리드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는 영화 속 마이크가 즐겨 타는 포르쉐의 신형 모델 '2020 포르쉐 911 카레라'를 타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DJ 칼리드와 함께 축하 공연을 펼쳐 현장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한편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다.

시리즈의 강점인 강력한 액션과 감각적인 스타일,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콤비 플레이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유머로 모든 것의 스케일이 커졌다.

여기에 원년 멤버 조 판토리아노와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최신식 무기로 무장한 최정예 특수 요원 루키팀 AMMO의 바네사 허진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이 젊은 활력과 패기로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현재 2D, IMAX, 스크린X, 4DX, 돌비 애트모스 2D, SUPER 4D로 절찬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고은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