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2020년 국정감사 증인 출석

조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5 13: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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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가 2020년도 국정감사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을 부르기로 결정했다. 출석 요구일은 10월8일이다.


25일 정무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2020년도 국정감사계획서 증인·참고인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국감에 참석하게 된 증인은 19명, 참고인은 12명이다.

아모레퍼시픽 대표 로드숍인 아리따움·이니스프리 가맹점주들은 지난해 3월 타사 가맹점주들과 연합해 ‘전국화장품가맹점연합회’(이하 화가연)를 발족하면서 회사 측과 대립각을 세워왔다.

아모레퍼시픽이 ‘디지털 전환’에 매진하는 동안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이 급감했지만, 별다른 대책을 세우지 못한게 원인으로 알려진다.


국정감사에서는 급격하게 줄어드는 오프라인 로드샵에 대한 대책 방안에 대해 물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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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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