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등 완성차업계 추석 연휴 앞두고 무상점검 돌입

천원기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8 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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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완성차업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무상점검를 진행한다. 사진=현대차.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국내 완성차업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무상점검를 진행한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코로나19에도 불구 연휴기간을 맞아 자동차 사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가을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가을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이 참여한다.

 

이번 무상점검 기간동안 지정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엔진, 에어컨, 제동장치 상태,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상태,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와이퍼, 휴즈 상태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또한 운전 중 고장,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가장 가까운 정비소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작사별 긴급출동반도 상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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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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