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부부, 득녀… 미국 플로리다서 출산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8 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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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전 아나운서 배지현(33) 부부가 득녀했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리아는 18일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씨가 현지 시간으로 17일 오후 8시 30분에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에이스펙코리아를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지난 2018년 1월 결혼했다. 

한편 류현진은 지난 2013년 미국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입단했고, 이후 2019시즌 종료 뒤 토론토와 4년 8000만달러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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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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