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측 "박나래와 열애 '노코멘트'는 농담…현재 여친 없어"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4 13: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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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 성훈, (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배우 성훈이 박나래와 뜻밖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성훈의 소속사  14일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는 "성훈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며 "열애 질문에 '노코멘트'라고 대답한 건 농담처럼 한 얘기일뿐"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성훈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은기자의 왜 떴을까'와의 인터뷰에서 박나래와의 열애설과 현재 연애 여부를 묻는 질문을 받았다.

성훈은 '(박나래의 드레스를 잡아주는)그 장면 때문에 사내 열내설이 제기되더라'는 질문에 "그럴리가요"라며 박나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그는 "이미지가 너무 포장되는 것 같다"면서 "무대 뒤에서는 스태프가 드레스를 챙겨 주는데, 앞에서는 따라 다닐 수 없다. (MBC 연예대상에서) 내 순서가 마침 나래 뒤여서 (드레스를) 잡아준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성훈은 "난 그렇게 스윗한 사람은 아니다"라며 "공개 열애를 절대 하지 않겠다는 편인데, 의지와 상관 없이 걸릴 경우에는 이 채널을 통해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여자친구가 있느냐'고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겠다"고 답해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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