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간편음식 레시피 기술전수 교육 참여자 모집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5 13: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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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희진 기자]전남 목포시가 목포만의 특색있는 간편음식을 개발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목포 간편음식(주전부리) 레시피 기술전수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가 최종 개발해 선택한 간편음식은 목화솜빵(가칭), 비파다쿠아즈(가칭), 맛김새우칩(가칭) 3종이다.

이번 레시피 기술전수를 위해 시는 외식업 경력 20년의 전문업체에 의뢰(1980만원)했다.

시는 교육을 통해 간편음식을 상품화하고 널리 알릴 방침으로 교육비용은 전액 무료다.

교육 우선대상자는 간편음식(주전부리)을 생산 및 판매, 상품화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된 자로 총 15명 내·외다.

시는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목포시청 관광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쉽게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간편음식개발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며 “간편음식의 생산 및 판매를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신청과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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