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플러스] 굽네치킨, 호주 시드니 달링스퀘어서 첫 매장 오픈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4 13: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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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굽네치킨 호주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굽네치킨이 호주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14일(현지시간) 호주 현지매체 브로드시트에 따르면 굽네치킨은 호주 시드니 달링 스퀘어에서 첫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5월 굽네치킨은 호주 진출에 필요한 물품 수출 등과 관련된 논의를 나눴다.

매장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케이팝 음악을 틀어 한류의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고객은 직접 방문하거나 스마트폰과 QR코드를 이용해 주문할 수 있고, 소주를 비롯한 칵테일 등 주류도 판매한다. 매장오픈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다.

한편, 굽네치킨은 한국,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등에서 매장 1000곳 이상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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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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