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우 직방 대표, '플라워 버킷챌린지 캠페인' 동참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2 14: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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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워 버킷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한 안성우 직방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직방)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직방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업계를 돕기 위해 안성우 대표가 '플라워 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라워 버킷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주요 행사들이 취소되면서 최대 성수기에 어려워진 화훼농가를 돕고자 시작됐다. 꽃 소비를 증진시키기 위한 취지로 지목을 받은 사람이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안 대표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의 공동의장인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의 지명을 받아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앞서 김 대표는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로부터 지명 받았다. 이 대표 또한 코스포 공동의장으로, 세 명의 코스포 의장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국프롭테크포럼 의장도 맡고 있는 안 대표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승배 피데스개발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김 대표는 프롭테크포럼 이사회 멤버이자 한국부동산개발협회장이기도 하다.

안 대표는 "이번 캠페인으로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곧 건강한 사회가 다시 돌아오길 기원한다"고말했다.

한편 직방은 위축된 꽃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사내 꽃 선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매일 3명의 직원을 추첨해 인당 5만원 상당의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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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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