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면역력 높이는 주스’ 프로모션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7 13: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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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 바이러스 주스.(사진=이비스앰배서더명동)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원기 회복에 좋은 인삼을 넣은 ‘안티 바이러스 주스(Anti-Virus Juice)’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안티 바이러스 주스는 사과와 인삼을 착즙해 오로지 100% 천연 과즙만으로 만든 주스이다. 달달한 꿀을 넣어 쓴맛은 덜고 풍미를 더한다.

인삼은 예로부터 피로하거나 원기가 부족할 때 먹었던 건강식품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최고의 만병통치약으로 여겨진다. 

 

인삼의 사포닌 성분은 폐질환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과에는 식이섬유, 칼륨, 비타민C가 풍부해 폐질환이나 동맥경화 예방 등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사과와 인삼을 함께 섭취할 경우에는 더욱 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세포 활력 작용이 강해져 몸의 회복에 좋다.

이와 함께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면역력 증진에 좋은 코스 요리 ‘셰프 테이블(Chef’s Table)’을 운영 중이다. 

 

런치 코스에는 식전빵부터 에피타이저, 스프, 메인 디쉬, 디저트가 제공되며, 디너 코스에는 여기에 샐러드와 무제한 생맥주 혜택이 추가된다. 

 

에피타이저인 해산물 세비치에는 주꾸미와 새우 등이 들어있는데, 새우에는 양질의 단백질인 타우린과 키토산, 칼슘 등이 들어있어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이다. 

 

메인 디쉬인 ‘BBQ 플레이트’에는 양갈비부터 토시살 구이, 새우, 전복, 구운 야채 등이 푸짐하게 차려내니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마늘과 브로콜리, 토마토 등의 구운 야채로 영양까지 모두 잡을 수 있다.

안티 바이러스 주스 1만5000원, 셰프 테이블 런치 코스 1인당 4만원, 디너 코스 1인당 5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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