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온라인 개학 대비 '디지털 신학기 기획전'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7 14: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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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하이마트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자사 온라인쇼핑몰에서 30일까지 노트북, 데스크탑, 태블릿, 주변기기 등을 모은 '디지털 신학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노트북을 제품에 따라 최대 20% 할인 판매하고, 구매하는 제품에 따라 엘포인트를 최대 10만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또, 행사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50만원을 청구할인 해준다.


노트북 두 대 이상, 혹은 주변기기를 함께 구매하려는 고객을 위해 연관 상품 패키지도 준비했다.

 

패키지는 노트북 원 플러스 원(1+1), 노트북과 프린터 등 다양하며 패키지에 따라 엘포인트를 최대 20만포인트까지 준다. 

 

특히, LG 그램 17과 가성비 모델인 삼성 노트북5로 구성된 노트북 원 플러스 원 패키지는 개별 구매보다 약 13%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자녀의 공부방을 한번에 준비 할 수 있는 테마별 상품 패키지도 마련했다. 

 

컴팩트 공부방, 다자녀 공부방 등 자녀 유형에 따라 맞춤형 제품들을 한데 모아 패키지로 구성했다. 책상, 의자, 공기청정기, 노트북 등으로 구성되며 개별 구매보다 최대 15% 저렴하다. 해당 패키지는 4~6가지로 구성하여 매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엘포인트 50%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디지털 신학기 기획전 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결제 시 사용한 엘포인트의 50%를 최대 5만포인트까지 되돌려준다. 

주경진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마케팅팀장은 “온라인 개학, 재택 근무 등으로 최근 PC 및 주변기기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디지털 신학기 기획전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꼼꼼히 살펴본다면 제품 구매로 인한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는 온라인 개학이 논의된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6일까지 PC기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70% 늘었다. 품목별로 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은 같은 기간 각각 105%, 65%, 7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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