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포토] '우한 폐렴' 공포에 마스크 쓴 명동 관광객들

류빈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8 14: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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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우한 폐렴 확산에 마스크를 쓴 채 명동 거리를 걷는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 (사진=류빈 기자)

[아시아타임즈=류빈 기자] 28일 오후 서울 명동 거리에는 대부분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한 폐렴' 확산을 우려, 마스크를 쓴 채 거리를 걷고 있다.

 

인근 상인들은 신종 코로나 확산 소식이 알려지면서 인적마저 뜸해지고 있다며 울상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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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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