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 33번 확진자 발생… 강서구 미술학원 강사 관련 추정 6세 남아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5 13: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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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강서구가 구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강서구청에 따르면 33번 확진자는 공항동 거주 6세 남아 A군으로 강서구 미술학원 강사 확진자(당산1동 거주 20대 여성, 영등포구 31번)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A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 미술학원 수업에 참여했고, 24일 강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25일 오전 양성판정을 최종 통보받았다.

 

강서구는 A군의 가족은 자가 격리중이고, 이날 강서보건소 선별진료송서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A군의 거주지와 주변은 꼼꼼히 방역 소족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강서구가 공개한 A군의 이동경로

21일 

예일유치원(내발산동 741-3) 

영렘브란트 미술학원(마곡엠벨리12단지 상가)

 

22일 

예일유치원(내발산동 741-3) 

 

23일

자택

 

24일 

강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25일 

양성판정(국가지정병원 확정 시 이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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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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