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27일 백년가약… 예비신부 3살 연하 승무원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7 13: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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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화 멤버 전진.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그룹 신화 전진(40·본명 박충재)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전진은 27일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인 신부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전진은 지난 5월 손편지를 통해 결혼을 발표하며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라고 밝혔던 바 있다.
▲전진 자필편지

전진과 예비 신부는 당초 이달 13일 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여파로 일정을 변경해 9월 예식을 진행하게 됐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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