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보라매동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7 13: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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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관악구청이 27일 보라매동 구민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관악구청에 따르면 관악구 보라매동 구민인 코로나19 확진자(26. 남성) A씨는 지난 17~21일 회사 업무차 대구를 방문했다.
 

이어 A씨는 21일 KTX 동대구역을 출발했고, 서울역에서 택시를 이용해 집으로 이동했다.

 

A씨는 22일부터 자가격리 뒤 24일 도보로 보라매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관악구청은 현재 동거인 3명은 자가격리 중이며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A씨는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조치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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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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