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청 "48번 확진자, 일산3동에 거주하는 80대"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9 13: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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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경기 고양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29일 고양시청에 따르면 48번 확진자는 일산서구 일산3동 후곡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80대 여성 A씨로, 고양시 4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추정된다.

A씨는 46번 확진자와 가족 관계로, 46번 확진자가 부천 쿠팡물류센터 직원과 접촉한 뒤 확진 판정을 받자 A씨는 자가격리 조치됐다.

이후 자택 방문을 통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고 경기도 의료원 안성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시는 A씨의 자택 및 주변 방역소독을 마쳤으며, 세부 이동동선이 확인되는대로 자세한 상황을 추가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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