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해운대점, 방역마치고 27일 정상영업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7 13: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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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23일 휴점 후 방역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이마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부산 해운대점을 정상 영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은 부산 56번 확진자가 지난 22일 오후 6시 10분에서 40분가량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는 고객과 직원 안전을 위해 지난 23일 방역을 마쳤으며, 관계 당국과 협의해 정상 영업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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