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8월 11일 청약시작

이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31 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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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고 25층 총 861가구 대단지
▲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야경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아시아타임즈=이지영 기자]대우건설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 480-1번지 일원에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청약접수를 내달 11일부터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5층 10개동 전용 69~99㎡ 총 861가구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69㎡ 240가구 △84㎡A 353가구 △84㎡ B 141가구 △99㎡ 127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64만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 10%를 2회 분납,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된다. 계약금(10%) 납부 시 분양권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접수는 내달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8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 469번지에 마련됐다. 또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세대내 각 실 모형(3D)과 입지적 특장점 등 상세정보를 볼 수 있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서산 대표 주거지 예천동에서 6년 만에 공급되는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공급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서남초등학교, 중앙호수공원이 인접한 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랜드마크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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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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