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제23회 과천 향토작가 작품전람회’ 개최

강성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2 13:58: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5~21일까지 지역 작가·시민 작품 120여점 전시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 과천시가 향토작가 양성 및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제23회 과천향토작가 작품전람회를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과천문화원 3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과천시가 주관하고, 과천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의 작품과 각 동 문화센터 수강생 작품이 함께 선보인다.

서예,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등의 그림작품과 한지공예, 전통매듭, 꽃예술 작품 등 공예작품 총 120점이 전시된다.

전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일요일에는 휴관한다.

윤진구 과천시 문화체육과장은 “폭넓은 영역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문화적 감성을 채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시는 앞으로도 지역 작가와 시민 여러분의 예술 활동을 지원해 나감으로서 지역 문화예술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성규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

300*250woohangshow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