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부부, 득녀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6 13:55: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첫 딸을 품에 안았다.

6일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라고 두 부부의 득녀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 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그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5년간의 열애끝에 지난 2018년 10월 결혼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