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국제역량강화 융합 컨퍼런스' 개최

이재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4 16: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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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퍼런스 포스터(사진=세종대학교)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세종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은 국제역량강화 융합 컨퍼런스을 15일 세종대 대양AI센터 12층 대양AI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인공지능(AI)시대 창의융합콘텐츠 분야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방향성에 대한 심도 있는 학제적 논의를 위해 추진됐다. 

 

AI와 창의융합콘텐츠 분야에 대한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계·융합전공의 특성화와 전문성을 강화해 국내외 우수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 프로젝트 발굴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한다.

문현선 세종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강윤극 만화애니메이션텍 교수는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 디지털콘텐츠텍 전공 소개'라는 제목으로 VFX, 3D 애니메이션,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의 융합콘텐츠 사례를 발표한다.

왕수이보 중국 중앙미술대학 교수는 '나의 영화 여정: 거장의 조수에서 오스카 노미네이트 감독까지'라는 주제로 오스카에 노미네이트된 작품 '천안문 광장에서의 일출'을 소개한다. 

 

김보름 문화산업경영 연계·융합전공 교수는 'AI시대 변화하는 미술관과 관람객 체험'이라는 주제로 테크놀로지 발전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미술관의 모습과 관람객의 체험의 변화에 대한 것을 발표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 단장인 엄종화 교학부총장은 "대학 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다양한 외국인 유학생이 국내 학생들과 함께 창의적인 생각을 나눠야 한다"며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학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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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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