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청 "한울마을 확진자 발생, 쿠팡 부천물류센터 직원"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6 13: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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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경기 파주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6일 파주시청에 따르면 9번째 확진자는 운정 한울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A씨로, 쿠팡 부천 물류센터 직원이다.

A씨는 전날 파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으며, 이날 오전 9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파주시청은 A씨의 거주지를 방역 소독할 예정이며, 세부동선 등은 역학조사관의 결과가 나오는대로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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