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M면세점, 하나투어 의심환자 발생으로 금일 영업종료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5 14: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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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면세점.(사진=SM면세점)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SM면세점이 25일 오후 2시부로 금일 영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같은 건물에 입주해 있는 하나투어 본사에서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발생, 본사 건물을 폐쇄키로 결정한데 따른 후속 조치다. 

 

SM면세점 관계자는 “고객 및 임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며 “내일 영업은 코로나19 의심환자의 확진 여부에 따라 결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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