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31㎏ 감량 근황 공개… "의사가 지금 살 안 빼면 40대때 죽을 수 있다고 했다"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7 14: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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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31㎏을 감량해 이슈가 됐던 바 있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사진 한장으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신동은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동이 예전과 다른 날씬해진 얼굴로 엘레베이터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지난 22일에도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장의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던 바 있다.

▲ 신동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신동은 "116에서 31을 뺐다"며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지금 살 안 빼면 40대때 죽을 수 있다고 했다.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건강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 MBC 예능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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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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