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버스킹 개최

최경원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2 14: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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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남악, 순천 조례, 나주 빛가람서 동시에
[아시아타임즈=최경원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9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가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재능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권역별 버스킹을 개최한다.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실시되는 이번 버스킹 공연은 16일 오후 2시부터 서부권(무안 남악 중앙공원 야외공연장), 동부권(순천 조례 호수공원 야외공연장), 중부권(나주 빛가람 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버스킹에는 서부권 목포영화중 ‘시나브로’ 외 10팀, 동부권 구례중 ‘10대 밴드’ 외 6팀, 중부권 영산성지고 ‘옥타곤밴드’ 외 6팀 등 총 25 팀이 참가해 그동안 연마한 실력을 뽐내게 된다. 대중가요, 국악 앙상블, 오케스트라, 비보잉, 방송댄스, 사물놀이,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대에 올려진다.
 

 

특히, 서부권과 중부권은 지역별 활동 나눔 페스티벌과 연계해 활동 부스, 프로젝트 활동팀 결과물 전시와 활동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체험형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전남도교육청은 프로젝트 활동 팀의 성취감 고취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2019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활동 나눔 페스티벌을 12월13일부터 12월14일까지 이틀 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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