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차 슈미트' 누구길래?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1 19: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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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챠 슈미트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독일 육상선수 알리차 슈미트가 독일 매체에 등장한 가운데 네티즌의 눈길이 알리차 슈미트에 쏠린다. 

 

10일 독일 매체 빌트는 "슈미트가 인터넷에서 가장 인기있는 독일 운동선수로 뽑혔다"고 보도했다.

▲ 알리챠 슈미트 인스타그램 캡처

슈미트는 독일의 육상선수로써 지난해 호주 매체 버스티드커버리지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던 바 있다. 또한 영국 매체 더선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중단됐던 훈련이 재개되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가 다시 훈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던 바 있다.

 

당시 언론에 알려지며 슈미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 팔로워 75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11일 오후 2시 기준 슈미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78만7052명이다.

▲ 알리챠 슈미트 인스타그램 캡처

이에 대해 슈미트는 빌트를 통해 "침대에 있었는데 팔로워 숫자가 갑자기 늘어나서 깜짝 놀랐다. 1만2000명이었던 팔로워 수가 1분마다 수백 명씩 늘어나더라"라며 "시간이 흐른 뒤 나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슈미트는 "SNS 등을 통해 이상한 메시지가 들어오고 플레이보이 촬영 제의도 받았지만 전부 거절했다"며 "나는 스포츠가 최우선이다. 운동선수로 인정받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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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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