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 중국 왓슨스 ‘입점 프로모션’서 최고 매출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4 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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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남성 라이프스타일 코스메틱 브랜드 미프가 중국 내 최대 헬스&뷰티 H&B 스토어인 왓슨스 입점 프로모션에서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미프는 지난 5월 중국의 약 2,800여개 매장에 입점했으며, 28개의 신규 입점 브랜드가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 기간에 미프는 남녀 스킨케어, 메이크업 브랜드에서 총 매출의 80% 이상을 점유했다. 왓슨스에는 미프의 9개 제품이 입점돼 있다.


미프는 중국의 메인 온라인 채널인 티몰, 샤오홍슈, 징동 등에 입점돼 SNS를 통해 중국 내 인지도를 높여왔다. 이번 왓슨스 입점을 통해 미프는 중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미프는 지속적으로 글로벌 유통채널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홍콩의 H&B 스토어 샤샤와 태국의 이브앤보이 매장을 포함해 글로벌 15개국의 4,000여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미프 관계자는 “앞으로 바디워시 등 생활뷰티용품을 확대할 계획으로, 전 세계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꾸준한 제품 개발 및 전 세계로의 글로벌 채널 확장의 확대가 앞으로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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