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디' 보도스틸 10종 공개… "그녀의 삶 담아"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0 14: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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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주디' 보도스틸 (사진=㈜퍼스트런)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영화 '주디'의 보도 스틸 10종이 20일 공개됐다.

주디는 '오즈의 마법사'의 영원한 도로시이자 할리우드 레전드 '주디 갈랜드'(르네 젤위거)의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화려했던 마지막 런던 콘서트를 담은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 스틸은 10종에서는 주디갈랜드의 삶을 스틸로 만나 볼 수 있다.

먼저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되는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신비한 나라의 오즈를 상징하는 붉은 장미 꽃밭과 노란 벽돌길이 완벽하게 재현돼 시선을 모은다.

또한 수영장 세트를 배경으로 모두가 분주한 가운데 '주디 갈랜드'가 홀로 서 있어 어린 시절 대부분을 영화 촬영장에서 보냈던 그녀의 과거를 짐작케 한다.

여기에 어린 도로시에서 할리우드 대스타로 성장한 주디 갈랜드가 아들, 딸과 눈을 맞추고 있는 모습에서는 스타가 아닌 한 엄마로서의 면모도 엿볼 수 있다.

주디 갈랜드의 삶을 담은 스틸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주디'는 오는 2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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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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