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부패방지시책평가 2년 연속 1위

이재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8 14:35: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한국동서발전본사 권익위 부패방지시책평가 2년 연속 1등급(사진=한국동서발전)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9년도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 기관으로 2년 연속 1등급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권익위가 진행하는 부패방지시책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의 수립·이행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반부패 정책 성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감점 영역을 평가한다.

 

동서발전은 반부패 자율시책인 '익명신고자 보상제도'를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해 시행하고 △청렴워킹그룹 △고위직 청렴실천 5대 지침 준수 캠페인 △비위행위 집중신고기간 △자율참여 윤리문화제 △찾아가는 청렴강의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 경영진의 강력한 반부패 의지와 임직원의 자율적 참여를 통한 부패방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렴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재현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