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엽문4: 더 파이널' 4월 국내 개봉 예정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5 14:00: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엽문 시리즈의 마지막 '엽문4: 더 파이널'이 4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 영화는 2009년 1편을 선보인 후 11년간 큰 사랑을 받은 엽문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4편까지 월드 와이드 흥행 성적 3억불을 돌파했으며 특히 '엽문4: 더 파이널'은 1억7000만불의 흥행 성적을 거두며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시리즈는 총 4편뿐 아니라 원화평 감독이 선보인 '엽문 외전',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를 비롯해 다양한 영화들이 엽문을 재조명하며 그야말로 엽문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에 더해 1대 10 대결, 원탁 위의 대결, 타이슨과의 대결, 엘리베이터 결투씬 등 다양한 액션 명장면을 남기며 액션 영화의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이 같은 전설적 정통 액션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엽문4: 더 파이널'은 로튼 토마토 신선도 91%, 구글 좋아요 94%를 기록해 기대를 높인다.

엽위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견자단, 스콧 앳킨스, 진국곤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고은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