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주의 스킨케어 ‘유리프', 첫 뮤즈 배우 최희서 발탁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7 14: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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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플코스킨의 스킨케어 브랜드 유리프가 배우 최희서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인물 모델 없이 브랜드 가치 중심의 마케팅을 진행해온 유리프는 최희서와의 협업을 통해 내면의 단단함과 진실된 피부 건강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유리프 관계자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심도 있는 내면 연기를 보여준 배우 최희서가 유리프의 피부 자생력을 위한 전문 스킨케어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모델로 선정했다”며 “일반적인 스킨케어 브랜드의 정형화된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내외면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캠페인을 준비 중"이라며 모델 선정 이유를 전했다.
 

최희서는 오는 3월부터 유리프 모델로 공식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유리프의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영화 박열, 동주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배우 최희서는 제 54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신인여우상을 싹쓸이한 바 있다. 차기작으로 황정민, 이정재와 함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호흡을 맞추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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