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사랑교회 교인 등 11명 추가 확진… 총 16명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3 14: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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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사랑교회에서 교인 등 1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파구는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송파구 소재의 교회 방문자 136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11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랑교회에서는 지난 20일 첫 확진자가 나왔고, 전날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파구는 폐쇄회로(CC)TV 확인 등 세부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확진자에 대한 추가 정보는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다시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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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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