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확진자 5명 발생"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5 14: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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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블로그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관악구는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관악구청에 따르면 서원동에 거주하는 31세 여성 A씨는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난곡동에 거주하는 65세 여성 B씨는 지난 18일 안양시 59번 확진자와 접촉했고,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청룡동에 거주하는 44세 여성 C씨도 안양시  59번 확진자와 접촉했고,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삼성동에 거주하는 55세 여성 D씨는 지난 22일 광명시 28번 확진자와 접촉했고, 이날 양상판정을 받았다.

 

난곡동에 거주하는 64세 남성 E씨는 관악구 72번 확진자와 지난 11일 접촉했고,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구는 확진자들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며, 확진자가 이송된 후 주변 지역을 방역 및 소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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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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