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NO, 잘 만나고 있어요"… 오창석♥이채은 눈에서 꿀이 뚝뚝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6 14: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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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채은 인스타그램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배우 오창석과 모델 이채은이 결별설, 결혼설을 부인했다.


오창석 소속사 PF컴퍼니 관계자는 6일 다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일각에서 불거진 결혼설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아직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창석과 이채은의 결별설과 결혼설이 동시에 제기됐다. 그러나 이날 이를 부인하며 헤프닝으로 마무리됐다.

 

▲ 사진=이채은 인스타그램

오창석과 이채은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주목을받았다.

1982년생인 오창석은 2008년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오로라 공주' '왔다! 장보리' '내 마음 반짝반짝' '피고인' '리치맨' '태양의 계절'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채은은 1995년생으로 유치원 교사였지만 현재는 모델로 활동하며 SNS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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