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색 맛집’ 토니모리, 신제품 ‘치크톤 무드 온 블러셔’ 출시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6 14: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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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담은 4가지 컬러 구성과 은은한 광채로 자연스러운 윤광 메이크업 완성
▲ 토니모리 신제품 ‘치크톤 무드 온 블러셔’ 이미지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회장 배해동)가 피부에 수채화처럼 맑고 은은하게 물들어 감성있는 무드를 연출해주는 젤리 타입의 블러셔 ‘치크톤 무드 온 블러셔’ 4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치크톤 무드 온 블러셔’ 4종은 은은하고 맑게 올라오는 수채화 같은 발색력으로 사랑스러운 생기를 부여하는 블러셔다. 여기에 다양한 컬러의 펄 파우더를 조합해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결을 연출해준다.

신제품은 젤리 타입 텍스처로 가루 날림이 적고 부드러운 밀착력으로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 된다. 또한 크림 타입에 비해 발색시 뭉침이 덜하다

‘치크톤 무드 온 블러셔’는 △‘01 내추럴 온’ △’02 스윗 온’ △’03 로맨스 온’ △’04 샤인 온 등 총4가지 색상 구성으로, 아이섀도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베이비 핑크 컬러부터 내추럴한 코랄 컬러까지 활용도 높은 색상으로 구성되어 그윽한 눈매를 만들거나 입술에 발라주어 자연스러운 펄광을 표현 하는 등 멀티 유즈 아이템으로 다양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됐다.

한편 토니모리의 ‘치크톤 무드 온 블러셔’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토니모리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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