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8 긴급 라이브 방송? 규현 "벌칙이 아니라 퀴즈를 맞혀서 먹는 것"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4 14: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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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신서유기8'이 베일을 벗었다.

14일 유튜브 '신서유기 긴급 먹방 라이브! 퀴즈를 맞힌 딱 한 명만 먹습니다'에는 놀부부인 분장을 한 규현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규현은 "벌칙이 아니라 퀴즈를 맞혀서 먹는거다"라며 재첩국과 재첩비빔밥을 먹었다. 규현은 "멤버들도 함께 있다"며 '신서유기8'의 녹화 중에 라이브 방송이라고 설명했다.

규현은 여성용 한복에 가채 가발을 쓰고 눈 옆에 점도 찍은 채 아이라인을 한껏 끌어 올렸다.

▲유튜브 캡처

네티즌들은 밥과 국을 먹는데도 지워지지 않는 규현의 립스틱에 "립 정보좀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규현은 모른다며 "송민호가 발라줘 가지고"라고 답했다. 

규현은 재첩의 영양 성분에 대해서도 설명했으며 간간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으며 멤버들의 지시사항을 따르기도 했다. 

 

방송은 언제하냐는 네티즌의 질문에 "첫방송은 10월 9일 밤 9시 10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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