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청 "독산4동 거주 확진자 발생"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2 1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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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진료를 접수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금천구가 구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금천구청에 따르면 16번째 확진자 A씨는 독산4동에 거주하는 47세 여성으로 안양시 소재 코카콜라 건물에 입주한 타회사 직장인으로 확진됐다.

 

또한 A씨는 지난달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군포시 41번 확진자의 접촉자(코카콜라 근무, 은혜신일교회, 제주여행)로써 1일 금천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2일 최종 양성 판정됐다.

 

구는 A씨의 동거가족 3명을 전원 자가격리조치했고, 2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구는 A씨를 국가지정병원인 서남병원으로 이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A씨의 거주지에 대해서는 이송 즉시 방역소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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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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