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11월 분양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7 14: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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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영통구 경계 '더블 생활권'
비정규지역, 투자 매력 '상승'
▲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11월에 경기도 수원에서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위 사진은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투시도. (사진=코오롱글로벌)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11월 경기도 수원에서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는 총 3236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이 중 651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단지는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116-2번지 일원에 위치해 행정구역상 권선구지만 영통구와 접해 '더블 생활권'에 속한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와 NC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있고 아주대병원, 박지성 축구센터 등 주변 인프라가 다양하다.

배정 가능한 학교로는 곡반초, 안룡초, 곡반중, 화홍중, 권선고 등이 있고 학원이 몰려있는 망포동, 영통동과도 근접해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원천리천 수변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하늘채 더퍼스트는 덕영대로, 동탄원천로와 인접해 있고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와 가까워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유리하다.

인근 지하철 역은 분당선 매탄권선역과 망포역, 1호선 세류역이 있다.

이번에 코오롱글로벌은 사물인터넷(IoT)을 아파트에 접목한 '하늘채 IoK'를 선보인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음성인식 스피커를 통해 조명, 가스, 난방, 공기청정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권선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세대주가 아니라도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이면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다. 당첨자 발표 후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삼성전자 본사가 위치한 삼성디지털시티를 비롯해 영통구 생활권을 누릴 수 있어 향후 시세차익도 노려 볼만하다"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크게 낮춰 합리적인 분양가에 선보일 예정"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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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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