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민주당 광주 광산을위원장, 15일 출판기념회

조대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14: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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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전 청와대 비서관 4인방 공동저자

 

[아시아타임즈=조대현 기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산구(을) 지역위원장이 오는 15일 오후 4시 30분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 다산홀에서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책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는 제1부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제2부 ‘정치의 반전,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며’로 구성됐다.

지역에서 정치적 삶을 시작하며 쌓아 온 그간의 경험과 정치철학, 앞으로의 다짐을 담아냈다.

책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는 민형배 전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 김영배 전 민정비서관, 김우영 전 자치발전비서관, 복기왕 전 정무비서관 4인이 공동 저자다.

민형배, 김영배, 김우영, 복기왕은 전 청와대 비서관 출신으로 각각 광주 광산구청장, 서울 성북구청장, 서울 은평구청장, 충남 아산시장 등 지방자치단체장을 지내며 지역정치를 이끌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민 위원장은 “촛불시민의 에너지를 ‘정치의 반전’으로 전환시키는 방법과 실현 가능성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다” 며 “함께 해 주신 분들과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민 위원장은 9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총선(광주 광산을)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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