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 신규물량 ‘평택항 도곡2지구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 공급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3 09:00: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점차 강화되며 비규제지역 주택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8년 이후 서울을 떠나 경기·인천지역으로 이사한 사람의 수가 130만 명 이상이고, 이중 경기도 지역으로 이동한 이가 90% 이상을 차지한다.

이는 서울의 아파트 가격 급등세와 경기·인천을 잇는 광역교통망의 확충, 비규제지역의 내 집 마련 문턱이 낮아 지면서 경기도 지역이 선호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비규제 지역이면서 개발호재가 집중돼 있는 반면 저평가된 지역으로 서평택 일대가 주목받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고속도로와 철도망을 품고 있는 서평택은 앞으로 서해선 복선전철과 서부 내륙고속도로를 통해 충청과 호남권과의 더욱 원활한 물류 교류가 전망돼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큰 지역이다.

그래서 국내 항만의 중심 서평택에 공급되는 ‘평택항 도곡2지구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지역은 15년간 신규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만큼 실수요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평택항 도곡2지구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는 1742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6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발코니 무료 확장 혜택, 그리고 500만원의 계약금으로 진입 장벽도 낮다.

단지는 근 1인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중소형 위주로 구성해 전용 44㎡, 59㎡는 물론 84㎡ 분리형까지 수요자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구성돼 있다. 특히 1가구 2세대 분리형 구조는 실거주와 임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1석2조의 구조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