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두부자통닭 방문자, 코로나19 검사받아야"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7 14: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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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서울 강북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두부자통닭' 방문자를 찾아나섰다.


강북구는 17일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12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두부자통닭(솔매로 45길 98) 방문자는 즉시 강북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바란다"고 안내했다.

해당 가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는 확진자의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 역학조사가 끝나면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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